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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배경 및 개설학과

설립배경

유네스코 세계유산, 중요농업 및 어업유산, 생물권보존지역, 무형유산과 기록유산, 향토유산 등 사회 각계의 유산적 접근이 보편화되면서 다양한 유산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개인, 공동체, 도시 및 지역, 인류가 유산에 부여하는 역할과 기능, 기대가 커졌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의 찬란한 역사의 증거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억과 장소성,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힐링과 치유로 유산의 지평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인식, 보존 및 관리, 해석, 활용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문화, 경제, 환경, 교육, 지역, 외교, 복지 분야 등에서의 사회적 가치와 기여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기술과 디지털 전환은 유산의 잠재적 가치를 콘텐츠, 창조적 장소만들기, 삶의 질을 제고하는 문화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문화유산과 전통문화을 융복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미래유산대학원을 개원합니다.

개설학과

미래문화유산대학원은 ‘역사문화자원을 기반으로 도시와 지역을 활성화하는 정책을 입안하고 사업을 기획·실행할 수 있는 도시 및 지역 문화전문가를 양성’하는 도시문화경영학과, ‘전통문화 및 문화유산에 담긴 문화, 역사 예술을 해설, 교육, 전시 및 공연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터를 양성’하는 전통문화활용교육학과, ‘전통정원을 계승하여 새로운 한국정원과 문화콘텐츠를 창출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한국정원문화콘텐츠학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